






한국여성민우회(인천여성민우회 포함)를 비롯해 환경단체, 여성단체, 노동단체, 종교단체(승려, 수녀), 대학생 동아리 등이 참여했습니다.
오랜만에 큰소리를 냈어요.
기후정의를 외쳤습니다.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
차별을 멈추자~
행진하다가 마주친 시민들의 긍정적인 시선과 응원이 있었어요.
함께 걷고 동의하는 시민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잉(dying) 퍼포먼스..
기후변화로 죽어가는 생명을 상징하는 퍼포먼스. 도로바닥에 모두 누웠습니다.
도로 한가운데 누워서 하늘을 봤습니다.
시체가 되는 별난 느낌이었어요.
다시 일어나 행진.
신논현역 인근에서 집회 후 출발해 강남역~삼성역까지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며 힘차게 걸었습니다.
오후3시에 시작된 집회와 시위는 행진을 끝으로
오후7시 무렵 종결됐습니다.
한국여성민우회(인천여성민우회 포함)를 비롯해 환경단체, 여성단체, 노동단체, 종교단체(승려, 수녀), 대학생 동아리 등이 참여했습니다.
오랜만에 큰소리를 냈어요.
기후정의를 외쳤습니다.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자!
차별을 멈추자~
행진하다가 마주친 시민들의 긍정적인 시선과 응원이 있었어요.
함께 걷고 동의하는 시민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잉(dying) 퍼포먼스..
기후변화로 죽어가는 생명을 상징하는 퍼포먼스. 도로바닥에 모두 누웠습니다.
도로 한가운데 누워서 하늘을 봤습니다.
시체가 되는 별난 느낌이었어요.
다시 일어나 행진.
신논현역 인근에서 집회 후 출발해 강남역~삼성역까지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르며 힘차게 걸었습니다.
오후3시에 시작된 집회와 시위는 행진을 끝으로
오후7시 무렵 종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