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선언 발표 기자회견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전쟁과 가자 집단학살 중단하라!
일시·장소 : 4월 1일 (수) 오전11시, 광화문광장 이순신상 뒤 (미 대사관 건너편)
○ 올해 2월 28일부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으로 온 세계가 심각한 위기에 처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장한 ‘임박한 위협’도 핵 무장도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음에도 미국과 이스라엘은 전쟁을 끝내기는커녕 중동 전역으로 전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독재정권을 끝내기 위해서라는 명분도 내세웠으나 이란의 민주화시위를 하던 사람들조차 나오기 어려울 정도로 폭탄이 연일 터지며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에서 사망자가 1700여명이 넘으며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사상자가 3천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 제국주의 전쟁은 언제나 여성과 아동 등 힘없는 사회적 소수자들과 약자의 목숨을 앗아갑니다. 전쟁으로 인한 경제위기는 온 세계 시민들의 삶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제국주의전쟁도 이란의 독재정권에도 반대합니다. 우리는 평화와 인권을 염원하며 저항하는 이란의 여성을 비롯한 민중들을 지지합니다.
○ 이미 2023년 10월 7일부터 이스라엘은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공격하여 7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죽이고 삶의 터전을 부셨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 유엔총회 등에서 이스라엘에 집단학살과 군사점령을 끝내라고 권고했으나 아무것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나라는 권고 이행을 위한 노력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 제국주의전쟁은 군사주의, 가부장제와 결합해 힘의 지배를 노골화합니다. 그 피해는 민중들에게 돌아갈 뿐 아니라 민주주의와 성평등, 인권의 가치는 떨어지고 인종적 혐오를 확산시킬 뿐입니다.
이에 한국 땅에서 살아가는 페미니스트들을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선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4월 1일 오전 11시, 미국 대사관 건너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뒤편)에서 개최합니다.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선언 발표 기자회견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전쟁과 가자 집단학살 중단하라!
일시·장소 : 4월 1일 (수) 오전11시, 광화문광장 이순신상 뒤 (미 대사관 건너편)
○ 올해 2월 28일부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으로 온 세계가 심각한 위기에 처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장한 ‘임박한 위협’도 핵 무장도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음에도 미국과 이스라엘은 전쟁을 끝내기는커녕 중동 전역으로 전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독재정권을 끝내기 위해서라는 명분도 내세웠으나 이란의 민주화시위를 하던 사람들조차 나오기 어려울 정도로 폭탄이 연일 터지며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에서 사망자가 1700여명이 넘으며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사상자가 3천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 제국주의 전쟁은 언제나 여성과 아동 등 힘없는 사회적 소수자들과 약자의 목숨을 앗아갑니다. 전쟁으로 인한 경제위기는 온 세계 시민들의 삶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제국주의전쟁도 이란의 독재정권에도 반대합니다. 우리는 평화와 인권을 염원하며 저항하는 이란의 여성을 비롯한 민중들을 지지합니다.
○ 이미 2023년 10월 7일부터 이스라엘은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공격하여 7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죽이고 삶의 터전을 부셨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 유엔총회 등에서 이스라엘에 집단학살과 군사점령을 끝내라고 권고했으나 아무것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나라는 권고 이행을 위한 노력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 제국주의전쟁은 군사주의, 가부장제와 결합해 힘의 지배를 노골화합니다. 그 피해는 민중들에게 돌아갈 뿐 아니라 민주주의와 성평등, 인권의 가치는 떨어지고 인종적 혐오를 확산시킬 뿐입니다.
이에 한국 땅에서 살아가는 페미니스트들을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선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4월 1일 오전 11시, 미국 대사관 건너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뒤편)에서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