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여성민우회의 소모임 '기세등등 모임'에서는 에코페미니즘과 채식생활이라는 주제로 채식레시피를 전시합니다.
기세등등 모임은 기후정의와 성평등 가치 실현을 위해 채식을 제안합니다.
기후 위기 일으키는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의 원인 중 하나로 과도한 육식 생활이 있어요. 공장식 사육장 등의 가혹한 환경에서 동물들이 수없이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고, 도축됩니다. 우리는 육식 소비를 줄이고 채식을 시작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을 생명이 아닌 ‘고기’로 간주하는 육식 문화는 여성혐오, 성차별과도 관련이 있어요. 동물을 부위별로 분류하고 맛의 등급으로 평가하는 방식은 여성의 몸을 부위별로 쪼개며 더욱 “잘록하거나 혹은 힙해지도록”-예뻐지도록 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단지 여성을 저출생 해결과 돌봄의 수단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기세등등 모임은 이번 전시에서 채식 경험과 활동에 의한 요리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어렵지 않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채식 요리들이 있습니다. 오늘의 한 끼는 채식 요리로 즐거운 식사를 이어가면 어떨까요?
기세등등모임 활동을 통해 10가지 채식 요리를 제안하게 되었어요.
그 중 대표적인 4가지 채식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궁금하시죠?
* 전시
-일정: 9월 1일(월)-6일(토)
-장소: 인천여성가족재단 전시장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인천여성민우회 기세등등모임 및 활동은 인천시와 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주최하는 '2025년 마을과 사람을 잇는 양성평등 네트워크 활성화 소모임 지원선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인천여성민우회의 소모임 '기세등등 모임'에서는 에코페미니즘과 채식생활이라는 주제로 채식레시피를 전시합니다.
기세등등 모임은 기후정의와 성평등 가치 실현을 위해 채식을 제안합니다.
기후 위기 일으키는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의 원인 중 하나로 과도한 육식 생활이 있어요. 공장식 사육장 등의 가혹한 환경에서 동물들이 수없이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고, 도축됩니다. 우리는 육식 소비를 줄이고 채식을 시작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을 생명이 아닌 ‘고기’로 간주하는 육식 문화는 여성혐오, 성차별과도 관련이 있어요. 동물을 부위별로 분류하고 맛의 등급으로 평가하는 방식은 여성의 몸을 부위별로 쪼개며 더욱 “잘록하거나 혹은 힙해지도록”-예뻐지도록 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단지 여성을 저출생 해결과 돌봄의 수단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기세등등 모임은 이번 전시에서 채식 경험과 활동에 의한 요리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어렵지 않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채식 요리들이 있습니다. 오늘의 한 끼는 채식 요리로 즐거운 식사를 이어가면 어떨까요?
기세등등모임 활동을 통해 10가지 채식 요리를 제안하게 되었어요.
그 중 대표적인 4가지 채식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궁금하시죠?
* 전시
-일정: 9월 1일(월)-6일(토)
-장소: 인천여성가족재단 전시장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인천여성민우회 기세등등모임 및 활동은 인천시와 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주최하는 '2025년 마을과 사람을 잇는 양성평등 네트워크 활성화 소모임 지원선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